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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97 | 을지로점 | 뒤쪽 다리에 수포가 생겨 보기가 너무 흉했습니... | 김선기 | 243 |
| 896 | 노원점 | 잠잘때 가려움으로 붕대도 감고, 장갑도 끼고.... | 최은채 | 205 |
| 895 | 을지로점 | 외관상 보기가 흉해 스트레스가 심했습니다. | 김선기 | 147 |
| 894 | 대구점 | 두피 피부염 때문에 머리에서 냄새도 나고, 감... | 도진선 | 290 |
| 893 | 안양범계점 | 얼굴이 늘 술먹은것처럼 빨간색이였습니다. | 홍두식 | 246 |
| 892 | 은평점 | 목 한가운데에서 진물이 나왔었습니다~~~ | 한정임 | 215 |
| 891 | 광주점 | 밤이되면 가려움 때문에 너무 힘들었습니다. | 허동현 | 181 |
| 890 | 안양범계점 | 병원에서 시키는대로만 지키면 치료에 많은 도움... | 최혜진 | 143 |
| 889 | 강동천호점 | 수포랑 각질로 발이 지저분하고 상처가 많았습니... | 최지영 | 243 |
| 888 | 금천가산점 | 가려움과 불면증, 변비가 힘이 들었습니다. | 주지숙 | 1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