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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34 | 부산덕천점 | 가려움은 산후우울증으로 | 이미언 | 99 |
| 1833 | 부천점 | 겨드랑이 부위가 가려워 옷 입기가 힘들었습니다... | 민현준 | 109 |
| 1832 | 제주점 | 화장실가서 긁기도하고 | 황누리 | 117 |
| 1831 | 제주점 | 진물때문에 버린 옷들도... | 홍지완 | 116 |
| 1830 | 부천점 | 피부에 딱지가 계속 생겼다 | 홍석진 | 87 |
| 1829 | 제주점 | 잠도 못자서 키도 안큰것같아여.. | 고혜성 | 109 |
| 1828 | 은평점 | 온몸과 얼굴에 발적 | 신동재 | 104 |
| 1827 | 울산점 | 진물과 갈라짐으로 평소 생활이 불가능 | 서동진 | 102 |
| 1826 | 강동천호점 | 진물, 가려움의 반복적인 생활 | 김양순 | 105 |
| 1825 | 강동천호점 | 진물이 나더라구요 | 강지예 | 1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