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료예약
카톡문의
지점안내
복숭아뼈 바로 아래에 거북이 등껍질처럼 딱딱한 하얀 각질이 두껍게 덮여 있습니다. 발목을 꺾어 발을 디딜 때마다 피부가 쩍쩍 갈라집니다. 면도칼로 생살을 긋는 듯한 쓰라림이 몰려옵니다. 연고만 바르는데도 벌어진 틈으로 진물이 계속 고입니다. 좋은 방법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