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료예약
카톡문의
지점안내
고등학생 때부터 시작된 아토피치료 때문에 안 가본 병원이 없는데 매번 스테로이드 연고만 처방받아 답답한 마음입니다. 약을 바르면 일시적으로 가라앉지만 끊으면 다시 진물이 나고 가려워서 밤마다 잠을 설칩니다. 피부과 독한 약 대신 식단 조절이나 보습 관리만으로 증상이 나아진 분들이 계신지 궁금합니다. 현실적으로 어떤 관리법이 가장 효과적이었는지 구체적인 경험담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 지긋지긋한 가려움에서 벗어나고 싶습니다.